데스크탑 샷(사진13장/앨범덧글5개)2009-06-07 05:29

예전 언제부턴가는 "모양이 예뻐야 뭘해. 컴퓨터가 빨라야지." 하고는 배경화면에 전혀 관심을 안두고있었는데, 갑자기 얼마전부터 왠지 굉장히 부족함을 느끼기 시작해서, 꾸미기 시작.
시간순으로 왼쪽부터..


앨범덧글 (5)

Commented by 엘타♡ at 2009/06/25 15:46

ㄹㄹ; 4년전쯤 노트북에서 쓰던 바탕화면인듯 ㅋ

테마 건들다보면 어쩔 수가 없음여.. 한 번 바꿔보고 디폴트 윈도우를 보면 눈이 썩을라 그럼ㅋㅋㅋ

Commented by Excute at 2009/11/23 22:42

친척에게서 LCD 모니터를 받아서, 이때 한창 맛들이기 시작ㅋ

Commented by Excute at 2009/11/23 22:46

LCD 가 얇으니까 앞쪽, 쓸모가 크지만 부피도 큰 CRT 는 저렇게 비스듬히 왼쪽에 놓았었어요.
또 둘이 CRT/LCD 라 색온도때문에 눈이 아파서, 그거 조정하는데 엄청 애를 먹었습니다.
결국 LCD 색온도는 가장 낮게, CRT 색온도는 가장 높게 해야 얼추 맞는 정도가 되더라구요.

Commented by Excute at 2009/11/23 22:49

오브젝트독을 오른쪽 모니터 우측에 숨겨논 상태. 위에 두고 쓰니까.. 전 창들은 최대화 해서 쓰길 좋아하는데 꽤 걸치적 거리더라구요.
미워 보일거 같아서 다른데에 안둔건데, 오른쪽에 둬도 그렇게 밉진 않네요?
아, 그리고 바로 전 사진 때와 반대로 CRT 를 앞쪽, LCD를 왼쪽에 두고 쓰고있습니다.
역시 CRT가 메인.

Commented by Excute at 2009/12/06 16:30

윈도 사이드바를 쓰는 대신 구글 데스크탑을 써봤습니다. 저놈의 음악 플레이어 가젯때매... 결국 푸바를 쓰면서 구글 데스크탑 사이드바에선 푸바 컨트롤러를 쓰고있습니다. 이거 편한데요? 애초에 푸바가 가볍기도 하고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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